[통일과공존]3. 총성이 멎은 그날, 평화는 멀었네 3.
총성이 멎은 그날, 평화는 멀었네 : 올백닷컴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의 재능과 교육을 한곳에서 쉽게 등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올백닷컴 all100.com 전쟁은 오래전에 끝났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한 번의 총성은 끝이 아니라, 아주 긴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1950년 그 여름, 총성이 울렸고, 그 소리는 한반도를 둘로 갈랐습니다. 그날 이후, 우리는 ‘멈춤’이라는 이름 아래 여전히 전쟁의 그림자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전’은 멈췄다는 의미일 뿐, 끝났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땅엔 아직도 총성의 잔해가 진행형으로 남아 있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세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남과 북은 아직도 철조망 너머로 서로를 바라보는 중입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기도 조심스러운 이 땅의 현실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전쟁 이후'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
원문 링크 : [통일과공존]3. 총성이 멎은 그날, 평화는 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