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금속활자 ‘직지’,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난다! 세계 최초 금속활자 ‘직지’,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난다!
650년 잠들어 있던 직지, ‘직지호랭이’로 깨어나다 - 청주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초대장 공연 . 전통공연 : 세계 최초 금속활자 ‘직지’,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난다!
: 올백뉴스 [문화예술교육 신문] 세계 최초 금속활자 ‘직지’,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난다! 650년 잠들어 있던 직지, ‘직지호랭이’로 .. all100.kr 650년 잠들어 있던 직지, ‘직지호랭이’로 깨어나다 - 청주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초대장 약 650년 전, 1377년 청주 흥덕사의 인쇄소에서는 쇳물로 만든 작은 활자들이 종이 위에 꽃처럼 찍혀 나갔다.
그 책은 오늘날 인류가 인정한 현존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였다.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보다 78년 앞서 존재했던 기록 혁명.
“지식은 기록될 때 비로소 생명을 가진다”는 진실을 직지는 650년의 시간을 건너 오늘까지 묵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