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 다녀오는길에 친구님의 차이나타운 단골집 두군데 다녀와봤습니다. 연애하던 시절 수도권근교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 수 있는 데이트장소를 주로 다녔던지라 차이나타운도 왔었지만 결혼후엔 집순집돌이가되어 정말 오랜만에 찾아오는 차이나타운입니다.
그동안 중국느낌 물씬났던 인천역 차이나타운은 일본과 중국느낌이 혼재하는 레트로감성의 분위기 있는거리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요 차이나타운 간짜장맛집 풍미쪽 골목은 예전 차이나타운느낌이 남아있습니다. 차이나타운 간짜장맛집 풍미의 입구에 대표 요리들 가격이 고지되어있어 들어가기전에 가격대를 살짝 보고 결정하기 좋습니다.
친구님 말로는 차이나 타운은 꽤 이른시간부터 가게들이 마감을 하는 분위기라고하는데 이날은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행사를 하다보니까 가게들이 조금더 늦게 주문을 받아주는것 같다고 합니다. 전 내심 드론쇼를 서서 구경하고싶었는데 도저히 힘들어서 못보겠다며 점점 낱빛이 하애지는 친구님을보고 빨리 차이나타운 풍미로 따라들어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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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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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역자춘권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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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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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차이나타운 중식집 풍미 자춘권과 간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