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해버린 새 도도, 바보라는 어원을 가졌던 새의 주변환경에 흔들리지않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동경하는 까페 도도의 주인장 소로리와 까페 도도를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던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읽어봤습니다.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저자 시메노 나기 출판 더퀘스트 발매 2024.04.03.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완독해보니 여타 상점가 힐링소설들처럼 지친 현대인들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위로 해주는 따듯한 신간 소설이었습니다. 한번 더 곱씹어 볼만한 화제거리를 던져주는 말수 적은 카페 주인장 소로리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여성들이 고객으로 등장하고 3인칭 관점에서 이들을 관찰하는듯 써내려간 이야기라 너무 멀지 않으면서도 가깝지않게 온기가 느껴질만큼만 등장인물에게 이입할 수 있었던 힐링 소설이 었습니다.
한적한 골목길의 막다른곳. 울창한 나무들에 둘러쌓인 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는 1인 전용 카페입니다.
완전 예약제는 아니지만 1일 1팀 한정의 작은 까페. 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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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열리는까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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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열리는카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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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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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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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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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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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대한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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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소설
원문 링크 : 밤에만 열리는 까페 도도 - 길을 잃은듯한 직장인 힐링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