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실행해야하는 직업을 가진 일중독자라면 깊이 공감할 것같았던 직장생활 에세이 마케터의 밑줄 읽어봤습니다. 마케터의 밑줄 완독해보니 직장생활이나 직종에 대한 애환, 푸념같은 글이 아니라 롤모델이 아닌 레퍼런스로 봐달라는 저자의 일을 해온 방식과 그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에세이였습니다 마케터의 밑줄 저자 김상민 출판 더퀘스트 발매 2024.06.05.
타인과의 관계에 맞춰져 있는 예전 직장생활 처세술 도서와 달리 나의 생각과 내면을 다듬어 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는 책이라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전 보수적인 소비성향을 가져 일하는 동안 나는 사지않을 것에 대한 장점을 찾아내고 홍보글을 쓰는것이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무언가를 판매, 홍보하는 일을 좋아하지않는데도 한글로 번역하기도 어려운 마케팅, 마케터에 대한 책을 읽어보게 된 이유는 저자의 약력때문이었어요 여러방면으로 뉴스에 오르내리는 배달의 민족, 요즘은 배민 수수료때문에 뉴스에서 자...
#
내면다듬기
#
직장처세술
#
직장처세
#
직장인에세이
#
직업윤리
#
자기계발서적
#
일중독자
#
워라벨
#
설득의커뮤니케이션
#
번아웃
#
마케팅이란
#
마케터의밑줄
#
마케터란
#
직장커뮤니케이션
원문 링크 : 마케터의 밑줄 - 전 배민 마케터가 쓴 직장생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