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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배가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일단락 지으며.

 작은도서관 배가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일단락 지으며.

우리 동네 작은 도서관의 여름 휴관 주간이 지났다. 도서관 봉사활동을 하며 이년여간 준비하고 기다려왔던 작은도서관 환경개선 프로젝트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다.

이년전 작은 건강이상으로 수술을 마쳤다. 퇴원 일주일 뒤 100m 거리를 걷기도 어려울 때 마주친 작은 도서관 자원봉사자 모집공고가 이끈 나의 2년간의 일상덤프 일단 지난주 토요일 계절학기 중간고사 직 후.

시험기간 중 1주 금주를 치하하며, 시험후 책꽂이 막노동 예정의 1주 금주를 미리 위로하며 한잔 마시고 시작한 한 주. 올해 4월 월례회의에서 올 여름휴관때 작은도서관의 책들을 청구기호순으로 배가하기로 최종 승인 받아 바쁘게 움직였던 날들이 실행되던날의 축배로 일상 사진 덤프 시작 나 혼자 만권 서가를 찾기 쉽게 다시 꽂는것은 큰 걱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다시 꽂고나서 나올 책양과 책꽂이의 비율 문제 (장서량과 배가방법) 책 꽂는 순서의 모호함 (청구기호 중복문제) 책 꽂는 방법이 바뀌고난뒤 운영인력의 혼선등이 우려되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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