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오자마자 꼭 공부해야지. 하고 생각만하고 저녁먹고 배부르니까 졸려서 쓰는 주간일기입니다 기록해두면 나중에 찾아볼것같긴한데..
넘 짧아서 따로 글파기 애매한것들 집합! 그 스타트는 바로 코스트코 푸트코트 신상간식 오트라떼 전에 지나가다 본 것 같은데 잊고 있다 요새 한창 야근중이신 신랑님과 짧은 만남중 문득 보여서 주문해봤습니다.
꽤 늦은시간이 었는데 주문하다가 코스트코 오트라떼가 보이길래 주문. 주문하고 피자받아오려고 영수증을 보니까 이게뭐야 오트라떼 커피?!
아.. 요새 커피숍에서 종종보이는 고구마라떼 이런메뉴처럼 특정음식과 우유를 섞은 커피가 안들어가는 메뉴인줄알았는데 카페인이 들어가는메뉴였어요 ㅋㅋ..
코스트코 오트라떼 받아 드니 평범하게 따듯한 커피컵 우유에 미숫가루 탄것같은 맛일 줄 알고 시켰던 코스트코 오트라떼는 커피에 오트밀크를 탄 녀석이었습니다 ㅋㅋ 요새 야근할때 밥먹으러다니기 귀찮으시다고 걍 마트 푸트코트에서 간단히 드신다는신랑님의 야근 야식세트는 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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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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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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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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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역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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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마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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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오트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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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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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커리
원문 링크 : 공부해야하는 데 졸려서 쓰는 주간일기 feat 오트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