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2025년 11월 말 하와이 오아후 코스트코의 가격 정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커클랜드 소비뇽블랑 화이트 와인은 6.99달러로 저렴한 편에 속했고, 하와이산 롱보드 맥주 작은 캔은 호텔 미니냉장고에 적합하다고 기록된다. 파인애플은 15.49달러로 가격 제시되었으나 재고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 사과는 전반적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환율 영향으로 과거 하와이 가격대와 비교하면 여전히 경쟁력 있는 편이다.
종자류로는 엔비 크리슾 등 품목이 확인되었고, 한국 배도 구비되어 있으며 중국산보다 가격 매력이 다소 있는 편이라는 평가가 있다. 만다린은 입맛에 맞아 구매를 고려했고, 크루아상은 한국보다 사이즈가 크지만 가격대가 다소 높아 외식 부담으로 판단되기도 한다. 디너롤은 이와 비슷한 구성을 보여 오아후 코스트코에서의 구입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하와이안 호트, 마우나 로아 코스트코의 가격정보와 하와이안 쿠키에 대한 기록도 남아 있다. 삼사년 전에 한국 코스트코에 들어온 적이 있었고 비슷한 가격대였으나 그 이후로는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다이아몬드 쿠키의 솔티드 카라멜 맛 3봉이 카트에 담겨 있었고, 로컬에서 본 헐리 의류 브랜드가 코코에 입점한다는 소식도 기록된다.
굿윌, 세이버스 품목은 상의와 하의 가격이 각각 7.99달러, 12.99달러대의 책정으로 확인되었고, 빈티지 헌팅을 하는 이들에게 신품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하와이 선물용으로 보이는 마우나 로아 초콜릿은 다섯 명분으로는 많아 보였고, 실제로는 10개입 37.89달러로 기록되었다. 마우나 로아 마카다미아 역시 캔타입과 벌크 타입 모두 구비되어 있었다.
코스트코의 간식류로는 뻥과자류, 해조 무침 포케, 소포장 포케, 작은팩 등의 구성도 확인되었다. 저렴한 돼지고기보다 하와이 전통식 재료인 라우라우 고기가 등장했고, 타로잎 나물과 함께 들어가는 구성도 확인된다. 추수감사절 주간에는 하와이안 플레이트 재료로 적합한 품목들이 다수 보였고, 델리 코너의 백립과 오븐에 바로 넣기 좋은 식사 키트도 다수 존재한다. 칠면조 세트와 크랜베리 염소치즈의 독특한 조합도 기록되었다.
마지막으로 도합적인 물가 비교를 위한 항목으로 네이처밸리 프로틴바와 커클랜드 소비뇽블랑, 페이스 살사소스가 언급되었고, 아나홀라 그래놀라의 하와이 산 재료 여부도 확인되었다. 로아쿠 웨이퍼는 4.97달러로 한국보다 저렴하다는 평가가 있었고, 멜라토닌은 재고 부족으로 노세일이었으며, 항히스타민제 부작용과 관련된 수면 보조제 계열의 가격도 함께 기록되었다.
#
2025블로그챌린지
#
왓츠인마이블로그
원문 링크 : 하와이 오아후 코스트코 가격정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