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 7년 만에 코타키나발루를 다시 다녀왔다. 전에도 패키지로 다녀오고 이번에도 노랑풍선 패키지로 다녀왔다.
요즘 패키지는 강제 쇼핑도 없고 더 좋아져서 젊은 사람들한테도 추천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족단위가 많고 연령대가 40대부터인 느낌) 1월~4월이 비교적 건기라고 하는데, 이 성수기에 항공권, 숙소 가격을 생각하면 패키지가 진짜 저렴하다.
부지런하게 오래전부터 계획한다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회사를 떠난 휴양이 필요했기에 홈쇼핑으로 패키지를 예약했다.
참고로 코타키나발루는 비행 시간이 5시간 걸리는데, 기내식이 없다. 코로나전에는 간식이 나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냥 물만 준다.
그래서 컵라면을 시켜 먹었다^,^ 3박 5일 일정, 금액 3월 13일 (수) - 18:00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발 - 22:30 코나키나발루 도착, 숙소 체크인 3월 코타키나발루 3박 5일 노랑풍선 패키지 여행 후기 - 1일차 (인천공항 면세점, 비행기 라면, 수트라하버 체크인)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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