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여름휴가로 다녀온 강릉! 보통 강릉-속초 이렇게 묶어서 많이 가는데, 그냥 숙소 한 군데에서 여유 있게 즐기고 싶어서 강릉에서, 그것도 한 숙소에서만 3박 4일을 지내다 왔다.
강릉 좋아 KTX SRT 다 거의 매진이라 오후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시작했다. 3박4일 강릉 여행 1일차 물 사려고 편의점 갔는데 계산대 옆에 소금 우유 홈런볼이 보여서 안 살 수가 없었다. 그런데 충격적인 건 그냥 초코맛이랑 맛이 거의 같다?
강릉역에 4시에 내려서, 바로 엄지네 포장마차로 걸어갔다. 걸어가는데 한 15분?
걸렸고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많아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강릉/포남동] 강릉역 근처 필수코스 엄지네포장마차 꼬막비빔밥 강릉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엄지네 포장마차가 아닐까, 마침 또 강릉역 가까이 위치해서 여행의 첫 코... blog.naver.com 맛있었던 꼬막비빔밥!
사장님 제발 반반메뉴 내주세요 이제 짐 풀러 택시 타고 바로 숙소로 갔다. 4일간 묵을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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