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블로그에 물을 줬고요. 이번에는 블로그에 거름을 주려고요.
그것도 영양분 만땅으로요. 영양소는 이번 기회에도 경제블로거 닥터청님께서 채워주셨답니다.
저번 1차 웨비나는 키워드찾기와 블랙키위의 기본 사용법을 알려주셨다면 2차 웨비나는 바로바로 상위노출을 노리는 황금키워드 찾기였습니다. 플랫폼은 줌으로 진행되었는지..
또 기억을 못한다고 합니다. 웨비나 내내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닥터청님의 말씀이 아직도 인상깊어요.
닥터청님이 보여주신 생각하지도 못했던 분야들이 예를 들어 뷰티 그리고 뷰티 또는 뷰티 아주 포화상태여서 놀랐기도 했지만 그 안에서 틈새공략하는 법도 알려주셔서 이번 웨비나도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블린이들이 공간 없는 자리에 돗자리를 깔까봐 닥터청님께서 매우 신신당부를 하셨어요.
블로그 포스팅이라는게 꾸준함과 성실함이 요구된다고 하지만 (찔림) 자갈밭에 씨앗만 열심히 뿌릴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제 분야는요.
꽃쟁이분들께 타겟팅 되어있기도 하고...
원문 링크 : 블로그에 거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