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현재의 나는 어떻게 살기를 원할까? 유서를 매 해마다 쓰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꼭 유서가 아니더라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지나온 삶을 되짚어볼 수 있으며, 앞으로 남은 삶을 계획하기에 좋은 시간이 될듯해요. 저도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행복했던 시절은 저에게는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꼽을 수 있겠네요. 고등학교 시절은 그저 친구가 좋았고.
계획 같은 것 모르고 그저 영원할 것 같은 삶을 누렸지요. 성인이 되어서는 돈을 번다고 바빴고, 사회생활에 바빴고.
공부한다고 바빴고, 이제 50대 중반이 되어서는 좀 더 보람 있는 일을 하고 남은 삶을 살아야겠다 맘먹지만 삶은 하루하루 일상에 급급하다 보니 .. 내가 무슨 보람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 싶네요.
그래도 저는 조금이라도 보람 있는 일을 하기 위해 교육을 열심히 합니다. 조그마한 재능이라도 함께 공유하며 서로 성장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돈이 생기면 나보다 못한 곳...
#
삶
#
일상
원문 링크 : 2021년 현재의 나는 어떻게 살길 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