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은행 시재는 금전출납부에서 현재 보유중인 현금을 뜻 하는데요. 쉽게 생각 하면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의 액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은행의 하루 영업시간은 9시~16시 까지 7시간인데, 7시간 동안 계속 고객과의 입지급 거래를 하다보면 마감시재가 매일같이 정확하게 맞히기가 결코 쉽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감시재가 부족하거나 남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럴 때에는 어떻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정상일까?
일단은 ATM을 비롯한 각 현금시재를 보유하고 있는 직원들의 마감시재가 끝단위인 1원까지 모두 정확하게 맞아야 지점전체의 시재가 맞을 것이다. 지점 전체의 시재는 출납답당 직원이 실무적으로 관리를 하게 되는데, 지점전체의 시재는 각 텔러들의 시재가 정확히 맞다면 자동으로 맞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텔러의 경우 시재 과부족현상에 대해서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시재가 남거나 부족하거나 이런 과부족현상이 생기면 일단 야근을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정확하게 맞히는 작...
원문 링크 : 은행 시재 뜻, 과부족 현상과 처리절차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