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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치앙마이 일주일 여행 -4 왓 프라싱, 선데이 나이트 마켓 야시장

 여자 혼자 치앙마이 일주일 여행 -4 왓 프라싱, 선데이 나이트 마켓 야시장

지난 이야기 여자 혼자 치앙마이 일주일 여행 -3 님만해민 지난 이야기 여자 혼자 치앙마이 일주일 여행 -3 님만해민 코코넛마켓에서 더워 죽기 전에 #님만해... m.blog.naver.com 여자 혼자 치앙마이 일주일 여행 -4 왓 프라싱, 선데이 나이트 마켓 야시장 그랩 타고 향하는 곳은 왓 프라싱 ㅎㅎㅎㅎ 볼트 바이크를 불렀는데 그랩 옷을 입은 분이 오셨다 (?) 가는 길에 무지개가 있었다.

자는동안 비가 온 것인가..? 무지개 보면서 달리니 왠지 마음이 상쾌-!

선데이 나이트 마켓으로 목적지를 찍었는데 바로 맞은편 #왓프라싱 에 내려주셔서 사원 먼저 구경하기로 했다 들어가자마자 어마무시한 사원의 규모 방콕 갔을 때 그 유명한 왓 아룬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태국 사원은 첫 경험이었다! 어깨, 등, 다리 노출이 심한 옷이나 부처님을 문신으로 새긴 것을 드러내는건 금지한다.

내부에 들어가니 예배 (?) 중이었다.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소리 공간을 나와 구경을 좀 더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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