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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숙소 비추천 후기 바퀴벌레 소굴 메이즈 백패커스

 시드니 숙소 비추천 후기 바퀴벌레 소굴 메이즈 백패커스

시드니 숙소 비추천 후기 바퀴벌레소굴 메이즈 백패커스 호주 한달 여행 첫 도시가 시드니였는데 도착하자마자 3일 연속 바퀴벌레 보고 새벽에 뛰쳐나와서 남은 한달을 지옥같이 만든 최악의 숙소였다. 대응이 더 거지같아서 (호주는 원래 그렇다는 둥) 남은 한달간 바퀴벌레 트라우마 있는 사람처럼 불안을 가슴 한 켠에 품은 채 여행을 했다… 아 뭐 그렇다고 모두에게 비추천은 아니고, 바퀴벌레 좋아하는 분들(?)

은 묵기에 나쁘지 않을듯. 메이즈 백패커스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정말로다가 돈을 아껴야 하는 상황이라서...

호주 물가 같은거 모르고 무작정 한달로 항공권 예약하고 보니 숙소 물가가 정말로 살인적이었다... 호텔 가기에는 부담스러워서 호스텔로 알아보다가 특가 떠서 그냥 예약했다.

예약할 때 사진으론 디자인이 중국풍이 너무 많이 나서 차이나 타운에 있는건가 했는데 차이나타운 근처긴 했다. 위치는 짱 좋다.

중국인이 사장인진 모르겠다. 처음 도착할 때는 친구 말처럼 위치가 깡패라 너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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