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등교시켜놓고 큰언니와 브런치를 먹으러 갔어요 저능 태어나서 브런치 다섯번도 안 먹어 본 사람.. 여튼..!
시간이 없어서 근처 검색해보니 9시부터 오픈하는 브런치카페가 있더라구요 열시에 달려갔습니다ㅋㅋㅋㅋ 시간이 없걸랑요!!! 입구문 완전 제 취향 ㅠ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노란색 넘 좋아요 저는 와인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음엔 와인 마시러 한번 와보리라 다짐 했읍니다!
10시 이른시간이라 아무도 없었어요! 오히려 더 좋던걸요~~~ 요로케 베이커리도 하시고 맛있는 디저트들이 가득가득 다 사고 싶었지만 필사적으로 참았습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머랭이랑 휘낭시에만 소소하게 사서 나왔어요 ㅎ 메뉴판 참고해주세용!
저희는 오니리크플레이트랑, 프렌치토스트 주문했어요 오니리크플레이트 시키니 커피가 원쁠원~~~ 댕이득! ㅎㅎ 1인 1메뉴라 두개 시켰어요 두개 먹고 싶어서 그런거 아닙니다 ^0^~~~!!!!
벽 쪽으로 자리 잡았는데 갬성컷 무엇! 다 먹어치웠어요..
아 커피도 너무 ...
원문 링크 : 거제 수월 브런치카페 오니리크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