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라운드 스노우스쿨 이종욱입니다. 새벽이지만 잠도 오지 않고, 묵혀 두었던 바인딩 간단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자세한 사항은 사진을 세세히 찍고, 또 타는 영상까지 잘 버무려서 사용감이 잘 다가오도록 해야 하는데!
오늘은 찍어둔 것이 없어서 아주아주 대표적인 특징에 대해서만 말하려고 해요. 그러나, 오직 카라코람 바인딩에만 있는!
아직까지 어디에서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특색! 개성!
바로 '퀴버 커넥터 Quiver Connector'를 이용한 한 바인딩으로 두 보드 타기! 원정 가는 보드 가방은 짐이 한 가득!
이건 제가 지난 3월에 캐나다 원정을 가면서 인천공항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딱 한 달 살이 하러 가는데도 짐이 상당히 많죠...?
줄이고 줄였는데도 생각보다 꼭 가져가고 싶은 것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드는 두 장을 챙겼습니다.
서파리와 싱귤러! 바인딩을 옮겨 심는 귀찮음을 생각하면 결국 보드하나 밖에 안 쓰게 될 것 같은데, 그쵸?
하지...
원문 링크 : 카라코람 바인딩 - 프리레인저 Free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