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릿에 찍힌 여행지 소개로 맘을 끌지 못 했지만, 예산 1경인 이유가 있겠지. 오전에 바지런히 출발했다.
배흘린 기둥에 서서,,,하고 배웠던 대웅전.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
직접보니 아, 이런 사찰이었구나! 경내 풍성한 나무들로 청량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다.
갤러리도 있고 엄청 큰 부지의 수덕사. 50분으로 너무 짧다. 1080 돌계단과 수덕산 정상까지 가 볼 수 있으면 좋았겠다. 수덕사 입두 앞으로 많은 식당, 기념품점과 카페들도 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수덕사에 가길 권해본다....
수덕사 대웅전 충남 예산 1경 둘러보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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