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찬란한 날들 태국 23000 뜨랏 꼬꿋 Ko Kut 태국 23000 뜨랏 꼬꿋 Ko Kut 태국 한달 여행 중 꼬창이 아닌 꼬꿋( เกาะกูด)에 꽂혀 숙소를 고른 기준은 3가지 였어요. 해변 앞에 위치 조식 포함 -섬에 대중교통 없음 예산 -비수기 room 시세 확인 후 1인 조포 5~10만 식당 풍경 메뉴판에 음식 다 주문 해도 돼!
딱 봐도 잘 먹게 생겼는지 꼬꿋 사장님이 해준 말 ㅋ 꼬꿋 Dusita 조식 무제한 선택 한도초과 하는 내 뱃속 아메리칸 브랙퍼스트, 쌀국수, 샌드위치 오믈렛, 스크램블, 팬케잌 과일뮤즐리요거트, 과일 총8가지! 셋트메뉴로 쥬스 | 과일 중 선택.
별도 마련 된 셀프코너 공간에 커피머신, tea, 냉장고 안에 우유, 얼음, 쿠키, 씨리얼, 식빵(토스트 기계 있음)과 버터, 잼. 조식 시간까지 맘껏 이용하도록 오픈되어 있어요!
메뉴판 사진클릭 확대 전 과일lover 여서 이틀 연속 과일 뮤즐리 기본 주문에 오믈렛 / 쌀국수를 하루 번갈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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