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이번주는 오후 반차를 통 두번 사용했는데화요일과 바로 오늘.가야할 병원이 많아져서 급하게 반차를 사용했다.반차를 병가로 사용한것도...한 4년 만인것같다.내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카드를 긁지만문자로 날라오는 돈 사용내역을 볼때마다속이 쓰리고 짜증나고 화가난다.병원을 다 갔다가 집에 오니시간은 5시 35분.하루의 반을 병원으로 사용했다.내일은 주말이기 때문에블로그 포스팅을 쓰려 하다가내 옛 사진을 보느라 아직 블로그 글을 쓰지도 못했다.옛날 사진을 보며 이 땐 이랬지. 저 땐 저랬지!
지금보단 이 시절 내 모습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잡생각이 들면서 머릿속이 아파지기 시작했다.지인들..........
기분이 썩 좋지 않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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