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워딩 업체 짐솔루션입니다.
LCL 화물이 CFS로 입고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칠까요? 기사님이 터미널 앞에 도착한 후 화물만 툭 놓고 가도 될까요?
물론 그렇게 진행되면 정말 빠르긴 하겠지만 화물이 도착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도 못 할뿐더러 분실이나 파손의 위험 또한 존재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진행하면 될까요?
오늘의 포스팅은 그 정답인 화물 도착 보고에 대해서입니다. 도착 보고란?
LCL 화물을 실은 트럭 등의 운송 수단이 CFS에 도착했음에 대해 알리는 과정입니다. 트럭 기사분께서 화물을 내린 후 CFS에서 화물이 P/L(포장명세서; Packing List)과 다른 점은 없는지 확인하는데요.
여기서 LCL 화물에서 비용을 결정하는 실측 CBM이 결정됩니다. 저희는 CBM 측정을 미리 다 해서 제출했는데 왜 다시 측정하나요?
P/L 서류와 화물 정보가 다를 수 있는데요. CFS와 화주분들의 측정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화물들이 CFS 입고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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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물 도착 보고 (필요 서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