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농협 광주본부 '맞손'. 지역사회 발전·농촌 활력 '상생 협력' 호남대학교, 농협과 손잡고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 앞장.
호남대학교와 농협중앙회 광주본부가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굳건히 맞손을 잡았습니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지난 5월 15일 오후, 대학 본부동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공식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농촌 지역이 당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양 기관의 공동 의지를 담고 있어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호남대학교와 농협 광주본부의 이번 상생 협력은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를 위한 약속, 협약식 현장 스케치 이날 의미 있는 협약식에는 호남대학교 측에서 박상철 총장을 비롯하...
원문 링크 : 호남대학교 총장 박상철 농협 중앙회 광주본부와 업무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