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위기 넘자!" 영광군, 민·관 협력으로 물가안정 해법 모색!
현장 목소리 청취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영광군, 서민부담 완화 정책 강조 계속되는 경기 침체와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전라남도 영광군(부군수 송광민)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영광군은 지난 29일, 군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업종별 소상공인 대표자 및 물가 관련 부서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불황으로 인해 물가 상승에 따른 서민 경제의 부담을 완화하고, 궁극적으로 군민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외식업, 숙박업, 이·미용업, 세탁업, 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민생물가 안정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를 ...
원문 링크 : 영광군, 물가안정 위한 민관협력! 소상공인과 머리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