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포 홍어거리, K-푸드 글로컬 상권으로 비상!" 나주시, 전남도 상권활성화 공모 선정!
60억 투입! 홍어거리의 화려한 변신!
나주, K-푸드 앞세워 대한민국대표 상권 도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영산포 홍어거리를 중심으로 한 영산동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5년 전라남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무려 5년간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K-푸드 기반의 매력적인 글로컬상권 조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은 기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에서 국가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사업으로 전환되어 전라남도 공모절차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와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나주는 영산포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자율상권 기반 구축과 경쟁력 강화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영산강 15일의 기적, 홍어의 꿈 – 대한민국 최대의 K-FOOD 글로컬 상권’이라는 야심찬 주제 아래, 영산포가 대한민국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