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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우, 달리기의 모든 것 (매일경제신문사, 2022)

 남혁우, 달리기의 모든 것  (매일경제신문사, 2022)

남혁우, 『달리기의 모든 것』, 매일경제신문사, 2022 [part1] 왜 달리기인가? 인류는 왜 달렸을까 털이 사라진 대신 땀구멍을 가지게 된 인간.

온몸이 털로 덮힌 동물들은 폐와 호흡기를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 그래서 빠른 속도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의 거리를 달리다가는 체내 온도가 과열되어 열사병에 빠지고 만다.

(단거리형) 인간은 땀구멍을 통해 수분 배출로 쉽게 열을 발산. 다른 동물처럼 빠르진 않지만 땀이라는 쿨링시스템으로 30km가 넘는 장거리를 달리는데 적합해짐.

장거리 달리기를 이용한 사냥방식으로 생존. 달리기는 당시 인류의 최고의 사냥기술이자 유일한 생존 기술.

달리기의 선물, 체중 감량 - 저강도~중등도 강도(유산소 영역): 최대심박수의 50~80% 영역. 산소를 이용하여 몸속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하고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 고강도(무산소 영역): 최대심박수의 80~90% 이상으로 달릴 때.

고강도 운동이므로 지방 연소만으로는 한계점에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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