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제작 상황을 전혀 알지도 못했던 상황에서 실내자전거 하면서 볼 만한거 찾다찾다 우연히 <좀비버스>시즌 1을 최근에 봤었는데 운 좋게도 바로 시즌2가 나오면서 텀 거의 없이 이어볼 수 있게 됐다 ㅋㅋㅋ K-좀비쇼 공개 D-day, '좀비버스' 과몰입 관전포인트 셋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적인 감상으로 시즌 1보다 훨씬 나았던 시즌 2였음 ㅋㅋ 시즌1 같은 경우는 초반부에 예능적 재미도 놓치고 좀비물이라는 장르 특성 이점인 스릴과 긴박감도 놓친 채라 너무 아쉬웠다. 이시영, 덱스 정도를 제외하면 빠릿하게 움직이면서 예능 되는 사람이 안그래도 부족한데 심지어 박나래는 십자인대 수술(맞나?)
직후여서 움직임이 더욱 제한되니 루즈한 그림이 대부분이었음. 유희관은 그래도 운동 선수 출신이니까 좋은 장면 뽑아냈을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초반에 죽어버려서...
대신 후반부 놀이공원에서 웃음 주기는 했다 ㅋㅋ 그런데 시즌2에서는 겁먹어 도망다니고 배신하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다들 빠릿빠...
#
권은비
#
코쿤
#
츠키
#
좀비버스뉴블러드
#
좀비버스
#
조세호
#
이시영
#
육성재
#
덱스
#
데프콘
#
뉴블러드
#
넷플릭스
#
태연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좀비버스 : 뉴블러드 시즌 2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