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달리기는 과학이다 채찍단 지음, 북스고(2025)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면 매번 하는 게 있다.
장비 쇼핑과 운동법에 대해 며칠이고 자료 찾아보며 공부하기... 사실 백날 자료 뒤적거리는것 보다 아무 옷이나 신발 걸치고 하루라도 빨리 운동 시작하는게 훨씬 도움 되겠지만 타고난 성격이 이런걸 어떡하냐구.
달리기 빈도에 따른 러너의 부상 발생률 / 유튜브 채찍단 채널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QR 코드로 영상이나 계산식 등을 참고 할 수 있는 점이 좋다. 암튼간에 그래서 유튜브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시도때도 없이 들여다보고 검색하고 있노라면 분명 양질의 정보가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여기저기 분산되어 흩어진 파편같은 내용들이라 한 눈에 잘 정리되지도 않고 쓸데없는 시간도 많이 뺏기는게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달리기는 과학이다> 책 한 권으로 트레이너, 물리치료사, 약사가 소개하는 달리기의 기술을 한 눈에 일목요...
원문 링크 : 달리기는 과학이다 : 러닝 사이언스, 달리기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