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데이비드 발다치, 모든것을 기억하는 남자 / 북로드 꾸준히 『~남자』 시리즈를 내고 있는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미식 축구 시절 경기 중에 당한 충돌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고 한 번 보고 들은 것은 절대 잊지 않는 '과잉기억 증후군'과 '공감각능력'을 가지게 된 FBI요원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괴물이라 불린 남자>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 번 소설도 출간되자 마자 읽었다.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북로드(2025) ※ 소설의 줄거리에 대한 내용은 없으나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라 여겨지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레스 입사 로키토르 (Res ipsa Loquitor) 사실 추정의 원칙 제목이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이기도 하고 작 중에 간간히 데커의 뇌에 문제가 생겼다는 표현도 등장하곤 해서 나는 이 번 작품에서는 데커가 과잉기억증후군이...
원문 링크 : 데이비드 발다치 -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