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리가 계속 정직하게 찍히는구만 근데 이것도 금방 적응이 되는건지 점점 덜 힘들다 오늘은 5km가 왜이리 빨리 끝났지 싶은 생각도 들고 훨씬 더 달릴 힘이 남았는데 금방 치솟는 심박도 아쉽고 막 그랬다 부실한 심장 같으니라고.... ㅜ 고작 3회차만에 이런 말 좀 우습지만 심박 안에서 조절하며 뛰는거 은근히 재밌다 런데이에서 매일 1분씩 거리 늘어나는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긴 했는데 이게 훨 재밌음 ㅋㅋㅋㅋㅋㅋ 런데이 여러번 돌려서 지겨워서 그런가?
뛰면서 심박 치솟으면 속도 더 느리게 조절해보면서 어떻게 뛰어야 더 안정적으로 뛸 수 있을까 혼자 계속 생각해보고 그런 재미가 좋다 오늘은 비슷한 거리를 해도 어제보다 걷뛰 구간 반복 횟수가 적은데 길게 오래 잘 달렸다기보다는 심박이 잘 안떨어져서 걷는 구간이 길었던거 같다 내 생각에 기운이 남으니까 걸으면서 회복해야 하는데 자꾸 경보하듯이 신나고 힘차게 걸어서 회복이 더뎠던거 같지만 확실치는 않음 실은 원래라면 어제 인터벌 해보려고...
원문 링크 : 125~155bpm으로 5km 달리기 3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