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만큼 휴식이 중요하다는거 머리로 알고 있고 제미나이도 극구 말렸는데 왜 나는 오늘도 못참고 뛰러나간걸까... ㅠㅠ 아무래도 3일 연속 조깅은 무리였는지 나가서 첫 3분 달리고 바로 후회했다 정강이랑 발목이 아파....!!!
불과 사흘전에 정강이 아파서 놀라놓고 나중에 괜찮아졌다고 나혼자서 무리 안가게 살살 뛰는 법을 터득했다고 멋대로 착각해버림 멍청하긴 달리기 4분차 즈음, 워밍업 포함 운동 시작 15분여 만에 정강이가 뻐근하게 아파왔다 저번에는 발목은 괜찮았는데 오늘은 발목까지 아팠음 부상입는건가 싶어 무서웠따 걷는 구간 좀 길게 가지면서 휴식하니 살짝 괜찮은 듯해서 나머지 5km 채우고 집에 들어오긴 했는데 내일은 진짜 정말로 쉬어야지 다음주 즈음 생리 예정일이라 또 일주일 쉬어야한다고 생각하니 자꾸 뛰고 싶다 오늘 삼성헬스 어플 들어가니 신기한 뱃지를 준다 갤럭시 사용한 세월이 얼만데 이걸 이제야 받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200km 300km 운동한 거리 쭉쭉 늘어나...
원문 링크 : 휴식도 운동의 일부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