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옷 안사고 살아보기 블로그 이웃님들 서치 하다가 보게 돼서 딱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어봐야지 했는데,,, 알라딘에 있더라!!! 새 책을 사야 되는데 혹시나 있음 사고 없음 말고, 갔는데 딱 한 권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사 왔네ㅋㅋ 옷을 좋아하는 나!
어휴 이 책의 저자(풍백)는 나보다 더 했네;;;;;; 위로를 받으면서 읽었다. 계절마다 때로는 매월 새 옷을 사도 아침에 입을 게 없다는 공통점은 거의 모든 여자들이 비슷한 거 같다 나는 색별로 같은 옷을 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아~ 검정.
흰색이나, 검정. 회색 정도는 같은 옷을 사긴 했다) 겉옷은 짧은 패딩, 롱패딩, 편한 아웃도어, 정장용 아웃도어, 짧은 패딩 도 허리 묶는 스타일, 통자로 편한 스타일 등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을 만큼 있고, 치마는 롱, 숏, 레이스, 주름, 하이웨스트 등등 저자와 다른 점은 블라우스라든지, 니트류를 정말 사랑하지 않는다는 점, 옷을 많이 수선해서 입지도 않는다는 점은 다르지만 대체...
원문 링크 : 딱 1년만 옷 안사고 살아보기-풍백(임다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