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6일부터~7월18일까지 오늘 첫날 덥지만 임차 맞춘집도 있고 분위기 보러 다녀 왔습니다. 힐스테이트입구동과 푸르지오 입구가 다른데요 푸르지오는 사전에 현관비번하고 세대 비번을 알려줘서 좀더 편하게 집을 봤습니다.
물론 집주인확인은 확실하게 하더라구요 도우미 여사님 없이 방문해서 나이드신 분들은 꼭 가족분들과 함께 가셔야 될듯합니다. 힐스테이트 입구동은 엄첨 삼엄하게 보안이 일처리를 하네요 뭐 무서워서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집주인분이 내려와서 확인후 입장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집보고 계약하신 다는 분들은 쉽지는 않을거 같아여ㅠㅠ 날도 더운데 엄청난 보안님들이 엄청 일을 열심히 하셔서 힘들어요 ㅋㅋㅋ 세대입장도 혼자 안되고 꼭 도우미여사님들과 함께 입장을 해야됩니다.
도우미여사님 왈......우리 일자리가 없어져요 그러시더라구요 앗~~~~~ 그렇긴 하죠.죄송합니다. 점등식 때 올라왔던 보라색 분수대가 보이더라구요 햇볕이 쨍쨍해서 사진은 잘 나오네요 ㅋ 소리부터 시원한 분수대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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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사전점검1일차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