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역에서 기차타고 교토로 출발 작은소도시라는데 인기많은 지역이라 궁금했다. 2박3일 여행 알차다 진짜~ 기차로 40분 소요 낮은 집들이 소박하면서 정겹다. 도시랑 다르긴하네.어디든?
기찻길옆은 한가롭다. 여행의 맛 핸드폰 안보기ㅎ 교토역은 엄청 크고 넓고 복잡하고 JR등 노선이랑 기타 여러노선들 찾아다니기 어렵지만 자유여행에 장점 원하는곳만 가서 좋다.
ㅋㅋㅋ 사실 일본어 잘하는 딸이랑 같이가서 다닐수 있었다 청수사(기요미즈데라)입구 버스에서 내리면서 언덕으로 올라가는길 보면서 놀랬자 먹거리.볼거리 장난아니네~ 왜 교토를 오는지 알거같았어요 한국 경주같은 곳이라고 하던데 좁고 구경거리는 많고 양옆 일본전통가옥등 언덕 좁은길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교토 날씨는 춥지 않았다 한국날씨로 11월말에서 12월 초 정도 날씨여서 돌아다니기 좋았다 화장까지 풀세팅으로 기모노입은 관광객도 보이고 일본도 녹차가 유명하다지? 말차아이스크림 거꾸로 해도 안 떨어진다고 하는데 쫄보라 그냥 똑바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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