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오늘도 영어가 완전히 안들린 아몬드입니다!..
화요일 아침! 학교 첫 수업이 있는 날이라 6시에 기상해서 씻고 준비하고 등교를 합니다..
(직장인 일때도 6시 기상 안해봤음) 서울과 달리 뉴질랜드는 고도가 높고? 하늘이 손에 닿을 것 같아서?
그런가 진짜 너무 춥고 아침공기가 상쾌해요. 아침 산책 나온 냥이랑 인사했는데, 무시하면서 벽 뒤로 숨어서 모르는척하고 다시 가던길 갔어요.
그리고 몰래 뒤에서 사진찍기 ㅋㅋㅋ 저렇게 멍하니 앉아있다가 세수 하더라구요. 그렇게 가로등이 하나 없는 언덕길을 지나고 도착한 정류장!
뉴질랜드는 한국과 다르게 버스 정류장에서 손을 흔들어야지만 세워줘요.(그냥 간다고 당황하지 말기!)
학교 끝난 다음 친구랑 시티 구경하다 Bye하고 더러움이 가득한 홈스테이에서 밥먹기 싫어서 앉아서 저녁 고민하고 있는데 갑지가 실내로 들어온 참새...? 뉴질랜드 참새는 한국과 달리 통통하고 사람 주변에 막 다가온닼ㅋ 참새와 같이 앉아서 저녁밥을 고민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