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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8 뉴질랜드 오클랜드 맛집 옥시덴탈 그린홍합 체리비어 먹고 아이마트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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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적응중인 아몬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 등교를 위해 6시에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머리 말리고...

힘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만 날씨가 좋은 뉴질랜드..

입국하는 날부터 계속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다 안왔다 반복을 한다.. 마치 영국같은 느낌.

(느낌은 영국이 더 이쁘지만ㅋㅋㅋ) 8시 30분 수업인데, 한국인의 빠른 문화답게 40분이나 먼저 와버렸다... 8시 30분이 되니 이제서야 하나씩 들어온다. 딱 한명있는 한국인과 함께 학교 바로 옆 건물에 있는 에이전시 한국인 친구의 Sol(kokos)에이전시는 오클랜드에 지사가 있어서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본다.

(겁나게 부러움..) 나의 한국지사는 시차와 추석으로 연락이 진짜 안된다..

한국 시간 8시에 보내면 퇴근할 때 답이 온다.. (돈을 다 냈다고 이제 답이 느려진다..

요물들) 아무튼, 학원 친구와 에이전시에서 만난 친구와 함께 시티 투어하다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왔으면 무조건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