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뉴질랜드에서 워홀러로 살다가, 지금은 서울에서 바쁘게 일하는 직장인이 된 아몬드입니다. 오랜만에 숨 좀 돌리고 싶어서 떠난 여행지, 바로 중국 상하이(上海)!
일상에 치이다가도 한 번쯤은 ‘훌쩍’ 떠나고 싶잖아요? 이번엔 짧지만 진하게 즐긴 3박 4일 상하이 자유여행기 시작해볼게요!
이번 여행에서는 상해항공과 공동 운항하는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해서 상하이 푸동공항으로 들어갔어요 솔직히 출발 전에는 ‘중국동방항공 기내식은 맛없기로 유명하다던데… 괜찮을까?’ 걱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와, 맛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헉, 이건 못 먹겠는데?"
수준은 절대 아니었어요 ㅎㅎ 기내식 치고는 무난무난! 배 채우긴 충분했답니다 (물론 맛만 보고 잤다는 사실..
아침비행이라) 푸동공항 도착 후 입국심사 꿀팁! 비행기에서 내려서 공항 안으로 들어가면, 앞에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걸 보고 "어?
다들 저기로 가네?" 하고 사진 찍는 줄로 따라갈 수도 있어요.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