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지막 날이다. 연말이 되면 기분이 들뜬다.
한 해가 가서 아쉽기는 하지만 내년을 기다리는 설렘!!!새롭게 시작하는 느낌,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런 연말 연초의 느낌이 참 좋다.며칠동안은 눈이 많이 내렸다.
크리스마스는 따뜻했지만 눈이 많이 쌓여서 겨울느낌이 물씬~눈이 오면 기분이 좋다. 아이가 된 느낌이다ㅋㅋㅋ출퇴근 할 때는 힘들지만 말이다 ㅜㅜ올 한해를 돌아보면 아쉬운 점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물론 코로나 때문이다!!!활동 반경이 적었고, 다양한 것들을 하지 못한 아쉬움 ㅜㅜ하지만 내년에는 코로나 핑계를 대지 않고 새로운 일들을 시작해 보고 싶다.<2021년 버킷리스트!!
>1. 한 달에..........
2020년 마지막, 2021년 버킷리스트 목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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