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_0_home 오리지널 브랜드 가구를 사용하는 세계 곳곳의 공간에 대한 영감과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오늘 ffeed tour의 주인공인 0_0_home 님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안목은 집안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주거 공간이지만, 작업을 할 때 영감을 가득 받을 수 있는 작업실 같기도 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다이닝 룸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허먼밀러의 Eames Occasional 테이블입니다. 작업하기 전 커피를 마시는 테이블이기도 하고, 작업을 하는 데스크이자 정성스럽게 요리한 음식을 먹고 관계를 나누는 다이닝 테이블이기도 합니다.
달처럼 하얗고 동그란 테이블 주변으로는 마치 행성과도 같이 보이는 빈티지한 색감의 임스 체어가 놓여 있습니다. 테이블 뒤쪽으로 설치되어있는 Vitsoe의 시스템장은 0_0_home 님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애정하는 커피 관련 용품들과 다양한 오브제들, 그리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서적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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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