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 + 와이나픽추 예약 티켓, 버스표 대망의 마추픽추 감상. 이번엔 특별히 사진 많을 예정이니 스크롤 주의..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그 동안 어그로 끌었다.
아침 일찍부터 마추픽추로 출발... 나름 산행이라 새벽 6시부터 샌드위치 사먹고 버스티켓 발권해서 부랴부랴 출발했다.
마추픽추를 처음 올라오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안데스산맥의 장엄함에 1차로 압도될 것이다. 아침 안개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지만 일단 인증샷부터 박고 시작..!
마추픽추 입구에는 마추픽추 방문 인증을 할 수 있는 도장이 있다. 다른 사람들 대부분 여권에 찍길래 나도 찍었는데, 이러면 안되는 거라고 하더라...
어쩔거야 이미 찍었는데... 15년에 찍은 도장이지만 23년인 현재까지 입국심사대에서 문제가 생긴 적 없었다. (언젠가 한국 들어올 때 이런거 찍으시면 안된다고 심사대 직원이 뭐라하긴 함) 마추픽추 입장객을 맞아주는 감시초소?
감시탑? 건물이라고 했던 것 같다.
전날에도 오얀따이땀보를 올라오...
원문 링크 : 남미여행, 페루 마추픽추 돌아보기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