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하면서 제일 좋았던 곳 5곳을 고르라고 하면 꼭 뽑을 것 같은 칠레의 아따까마...! 고작 2박 3일로 짧게 있었지만 임팩트있었던 여행지였다.
다 같이 뭔가 기분이 좋아보임.. 라면 먹는 듯..?
볼리비아에서 칠레로 넘어와서 체감이 확 되었던 것일까..? 아따까마는 우유니와 사막인 점은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완전 달랐다.
진짜로 관광지에 온 느낌..? 뭔가 동네가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고 그랬다.
볼리비아에서 넘어오면서 고산병으로 고갈된 체력이 다 회복되어서 기분이 좋아져 그런 걸수도 있지만, 이 동네에선 확실히 기운이 좀 났다. 일단 숙소가 호스텔인데도 아주 좋았다.
날씨도 화창하고 숙소도 깔끔, 쾌적하고 예뻐서 기분이 좋았음! 아따까마를 걸어다니면 뭔가 여행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왤까...? 기념품샵도 다른 나라와 별 차이없이 비싸기만 했지만 뭔가 시장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건축물이나 길바닥도 사막같은 느낌으로 특색이 있고, 깔끔하고 단정해서 동네가 뭔가 이쁘다. 남...
원문 링크 : 남미여행, 칠레 아따까마 돌아보기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