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는 몇 번 쓰다 완결을 못해서... 솔직히 다시 쓸 엄두가 안나고요...
그냥 제일 좋았던 기억들만 발췌해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에 씁니다. 새뮤얼 아브스만의 지식의 반감기(경영조직) 이론에 따르면 기억은 평균 10년내로 절반이 휘발된다 한다.
다음 10년이 지나기 전에 최대한 기록 기록 순서는 좋았던 순위랑 상관없음 그냥 사진 잡히는대로 올린다. 국가 - 지역/액티비티 - 감상 순으로 씀.
빅토리아호 선셋크루즈 빅토리아폭포 악마의 수영장 악마의 수영장2 사자랑 산책 1. 짐바브웨/잠비아 - 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폭포 보러 간거였는데, 선셋크루즈랑 악마의수영장 가본 경험이 좋았다.
다시 가볼거냐 하면 솔직히 살짝 갸웃이긴 한데, 그래도 전반적인 경험이 나쁘지 않았음. 악마의수영장은 입장 가능한 건기 시즌 잡기랑 예약이 좀 빡셌다.
오히려 크루즈가 별 기대가 없었는데 가격도 합리적이고 저녁에 할 게 없는데다 대체 불가한 풍경이라 한 번 보는 게 좋았음. 다시 보고싶다.
이 동네는 ...
원문 링크 :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 정리 (아프리카,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