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에 구매한 쪼꼬미 벵갈고무나무에요 올해 3월 모습이에요 한번 순집기 해줬더니 2두로 예쁘게 자랐어요 한동안 꽃 핀듯 예뻐서 너무 뿌듯했는데요 이제 산발이 돼서 잎을 좀 따줄까, 가지치기를 할까 며칠 고민했어요 이참에 가지치기를 한번 더 해주기로 결정했어요 짠 오늘의 모습이에요 정신이 하나도 없죠 ㅋㅋ 잎을 좀 훑어주고 가지 길이를 좀 더 길러도 좋겠지만 지금 가지 사이가 가까워서 또 금새 잎이 겹쳐질 것 같아요 뒷모습도 보고가세용 5월까지는 주로 앞면 위주로 볕을 보여주면서 가끔씩은 뒷면으로도 볕을 보여줘서 수형이 한쪽으로 많이 기울지는 않게 키우다가 6월부터는 앞면으로만 빛을 보여줘서 한쪽면에 예쁨 몰아주기 했어요 오늘 잘라줄 순이에요 삽목도 원치않고, 가지 길이도 최대한 확보하고싶어서 순만 똑 잘라줄께요 알코올로 소독한 전정가위(사실 여기는 아주 부드러워서 손으로 꺾어도 쉽게 꺾이고 아무 가위나, 아무 칼이나 소독만 했으면 사용 가능해요)로 새순 바로 아래를 잘라줍...
원문 링크 : 뱅갈고무나무 가지치기(순집기)로 풍성하게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