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도 한참 동안이나 식탁 없이 바닥에서 상 펴놓고 살았던 이유 식탁 고르는데에 있어서 둘이 맞는 부분이 1도 없었기 때문이 일단 안 샀다. 1. 4인용 vs 6인용 2. 흰 상판 vs 마블 무늬 상판 3.
원목 다리 vs 철제다리 4. 라탄의자 vs 예쁜 색상 가죽의자 정확히 내가 체크한 스타일의 식탁은 다 싫다 하는 오빠였다.
저 싱크대 상판은 그렇다 쳐도 밑에 하부장 색깔이 너무나 맘에 안 들었다. 솔직히 무슨 식탁을 놔도 다 안 예쁠 거 같아서 고르는데 더더더 고민이 되었다.
고민끝에 일단 식탁 잘 골라서 배치해보고 너무 안 예쁘면 필름지로 색을 바꾸던가 하기로 했다. 그러다 인스타에서 우연히 발견한 업체의 식탁이맘에 들어서 오..........
너무 예쁜 템바보드식탁 직접 보고 구매했던 블랑드코홈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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