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아이나나 1기 후기) /아이나나 1기 강력스포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급한 BL드립 주의 여러분들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십니까?
뭐랄까 저는.. 이런 질문을 들으면 사람자체를 좋아하고 안좋아하는 편이라 굳이 이상형이 따로 있지는 않다고 대답합니다.
(구라임 크라피카임) 연장선상에서 갑자기 다른 얘기도 해보자면 편식이라는 거.. 저는 굉장히 심한편인데요.
예를 들어, 초록색인 음식은 입에 넣어보지도 않고 싫어하고 먹다가 징그럽게 느껴지면 갑자기 먹는 걸을 멈추기도 합니다. (ex.
홍합) 특히 과일은 파인애플, 딸기, 귤, 오렌지 빼고 그냥 안먹습니다. ???: 가오님 키위는요??
참외는... 석류는..??
아니 그 멜론은??.. 네 다 안먹습니다. ... ...
그렇습니다. 제가 가진 문제가 있다면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꽤 안좋은 습관이지만 더 솔직하게는 아직 안좋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이 모양입니다.
그리고 여기 한 형제가 있습니다. 이 두녀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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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나
원문 링크 : 자석의 극과 극은 맞닿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