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지난해의 난 휴학계를 내고.. 지리는 오타쿠 생활을 1년이나..
해버리게 됐다. 그리고 2024년 3월 3일 ... ...
개강을 하루 앞둔 나는.... 그냥 매일매일 울고있습니다.
그런 저의 한이 담긴 포스팅 "어째서 즐거운 일엔 끝이 있는걸까 " 지금 시작합니다. 사실 이번 포스팅은 막 뭐가 있는 건 아니고..
혼잣말겸... 저처럼 다가오는 일들이 고통뿐인 분들을 위한 포스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슬픔의 날을 겪고 계신가요 출근날? 시험기간?
혹은 인생에 있어 우울한 시기일수도 있으시겠죠.. 돈문제라던가..
가정사라던가.. 인간관계라던가....
이별..... 사실 제 블로그가 그렇게 무거운 주제를 다루진 않는 편이라 그저 개강만의 고통만을 말씀드리겠지만 이번 글이 여러분들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내는 포스팅이 되길 희망합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에피소드는 보노보노 마지막화 꽤 유명한 에피소드입니다만 저에게도 있어 상당히 뜻깊은 회차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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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오타쿠생활
원문 링크 : 어째서 즐거운 일엔 끝이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