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페타돌이 이렇게 음?란할리가 없어!
안녕하세요 가오입니다. 잇친님들 그동안 건강하셨습니까?
저야 뭐 어제도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만, 예약글... blog.naver.com 리뷰 시작하기 앞서, 페타돌 1, 페타돌 2 리뷰 다시보기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뒤로 한 채 바쁜 하루를 보내며 살아갔는데요.
최근엔 블로그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현실세계(?)에서 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간혹 나오곤 합니다..
그러던 와중, 가오블로그는 꽤나 음란해서 밖에서 얘기하고 싶지않다.. 라는 여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음.. 변태력을 자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오늘은 점잖음을 곁들인 (그러나 가오에게는 점잖음이라는 것이 있지 않아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때문에 오늘 리뷰는 페타돌 3!!
평소의 저였다면, 격상된 상태에서 리뷰를 했겠지만 이번 페타돌 3은 제가 꼴리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서.. (아니 딱 하나만 있어서..)
그렇게 막 흥분이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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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원문 링크 : [아미아미 후기] 페타돌 3 점잖게 리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