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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이틀차, 벌써 괴롭다.

 글쓰기 이틀차, 벌써 괴롭다.

#30일글쓰기챌린지 이틀차다. 눈 떴을때부터 ‘어제보단 일찍 포스팅하고싶은데, 어떤 내용을 쓸까?’

라고 생각하며 하루종일 글감을 주웠다가 버리길 반복한다. 김영하 작가도, 김이나 작사가도 무언가를 쓰는 사람으로서 서로의 고충을 이야기한다.

이들은 전문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를 하는 것에 늘 고민이 따른다고 한다. 김영하 작가님의 카톡을 보고 많이 자극을 받았는데, 저 ‘젊은이’에게 감정이입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시작한지 고작 이틀차이지만, 그동안 내가 느낀 것은 ‘내가 그동안 얼마나 생각을 안 하고 살았는가.’이다. 챌린지 글을 쓰기위해서는 내가 하루동안 경험한 것, 과거에 경험했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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