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MZ스러운 사원증을 받았는데 눈이 약간 돌아있는데요 회사에 귀여운 도장 챙겨온 사람 귀여운거보면 기분이 좋그든요 지하철에서 누가 자꾸 쳐다봐요 퇴근하고 급 송지 만났다 방어 처음 먹어봤는데 뭐야 맛있잖아 여태 왜 안먹었어 나! 근데 둘 다 술먹느라 바빠서 회 반 이상 남김 아까워라 엉엉 샐러드 배달시켜서 혼밥 혼밥해도 눈치안보는 회사라니 i인간 행복사 나애 귀여븐 바나나 케이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트리를 보니 행복하네요 버거왕 정혜윤 타이틀 마음에 든다 토스 제법 똑똑해〰️ 이랜이 술취한 나같다고 했는데 부정할 수가 없었음,,, 돌곰네 회식 맛있는 것도 술도 마이 무따 혜진이랑 한수오빠 만난날 회식하다 n년만에 한수오빠 마주치고 급약속 추진 술통상 명성 여전하네예 이거 완전 기옹과 나잖아?
왜그렇게 먼발치에서 저를 바라보시나요... 이런 사람이 수능만점 받는거구나 생각이 참 멋있다!
다들 대학전쟁 외않바요 샐러드는 예쁘게 만들어야 먹을맛이 나고든 회사랑 가깝고 식권대장도 되...
원문 링크 : 23년 잘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