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냥코입니다- 회사동료들이 제 블로그를 보고 냥코입니다- (찡긋 >_<) 이걸 따라해서 약간 민망하지만, 블로그에 관등성명을 할 수는 없지않습니까.
이해부탁드립니다.. 주말에는 회사동료들과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생애 첫 캠핑을 같이해서 매우 기쁘네요. 되게 재미있었다 ㅡ!
저녁 7시에 모이기로 했는데, 제가 다른 일때문에 좀 늦게 갔더니 이미 고기, 떡볶이, 고구마, 과자 등등 한상이네요. 키햐 ㅡ 몬가 사진을 좀 더 찍을 걸 그랬나싶은데..
어쩔 수 없지요. 고기 다굽고 불멍..
차에서 왜 숱이랑 장작이 나올까여.. 대단스..!
저런 장비들을 다 사서 들고다니는 우리 대장언니..짱.. 멋진 야영지의 밤입니다. ..........
세종 캠핑장 - 풍성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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