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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놀이 어디까지 해봤니?(엄마표VS아빠표)

 집콕놀이 어디까지 해봤니?(엄마표VS아빠표)

엄마표 집콕놀이 쪼렙이던 엄마의 무모한 도전 안녕하세요~! 여니가 쪼꼬미시절 저는 한 때 집콕놀이에 열정적인 시절이있었습니다.

어제 사진첩을 정리하다 추억을 소환! 집콕놀이하시기 전 도움이되시라 올려봅니당:) 아이한테는 오감놀이가 최고래!

회사에 복직 후 주말이 되면 여니를 위한 집콕놀이 파티(?)를 개최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한 마디! "옥수수 전분으로 놀았는데 물에 잘 녹고 뒷처리도 좋았어!

" 바로 구입 각! 나는 이 때까지만해도 알지 못했다.

이후의 대참사가 일어날 것이라는 걸... 거실은 이미 전분의 대환장 파티!

공기청정기를 끄지 않은 실수로 필터는 사망. 치워도 치워도 일주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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